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공동 기획으로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박 구청장은 연수구청장인 이재호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박 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이두형 남동구 자원봉사센터장을 지목했다.
구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아이사랑꿈터 운영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인천형 저출생 정책인 ‘아이플러스 1억 드림’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임신, 출산,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종효 구청장은 “인구 감소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는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구는 일자리 창출, 출산 및 육아 지원, 일과 가정의 양립, 노후생활 보장 등 실질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인구문제 인식개선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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