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영상] 시흥 자원순환시설서 새벽 화재, 4시간32분 만에 완진

김상현 기자
13일 오전 5시15분께 시흥시 과림동의 한 자원순환시설(고물상)에서 불이 나 재활용품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32분 만인 오전 9시47분께 모두 진화됐다. (영상=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오전 5시15분께 시흥시 과림동의 한 자원순환시설(고물상)에서 불이 나 재활용품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32분 만인 오전 9시47분께 모두 진화됐다. (영상=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오전 5시15분께 시흥시 과림동의 한 자원순환시설(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고물상 내 재활용품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32분 만인 오전 9시47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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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인근 하우스 주인으로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27대와 인력 7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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