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5시15분께 시흥시 과림동의 한 자원순환시설(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고물상 내 재활용품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32분 만인 오전 9시47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 하우스 주인으로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27대와 인력 7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13일 오전 5시15분께 시흥시 과림동의 한 자원순환시설(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고물상 내 재활용품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32분 만인 오전 9시47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 하우스 주인으로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27대와 인력 7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