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비만 예방의 날’을 기념해 이달부터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표어를 내걸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3월에는 ‘비만 예방의 날’을 기념해 ‘워크온 평택시민 모여라’ 커뮤니티에서 걷기 챌린지가 운영 중이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작은 습관 변화가 건강한 삶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시민들이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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