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수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서해5도는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12일) 오후부터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 유입 가능성이 있겠다.
수도권지역에 내려진 기상특보나 예비특보는 없는 상태다.
수도권기상청은 13일 아침 최저 기온을 -2~3도, 낮 최고 기온을 11~15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1~13도, ▲성남 1~15도, ▲안양 2~13도, ▲광명 2~14도, ▲이천 0~15도, ▲양평 1~14도, ▲파주 -2~14도, ▲의정부 0~14도, ▲포천 -1~14도, ▲가평 -1~14도, ▲김포 1~14도, ▲안산 1~12도, ▲화성 1~11도, ▲평택 1~14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3~11도, ▲강화 0~12도, ▲백령도 4~7도, ▲서울 3~14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4시39분(수위: 759㎝)부터, 오후 5시2분(수위: 825㎝)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10시51분(수위: 60㎝)부터, 오후 11시21분(수위: 88㎝)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매우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는 오전 '한때나쁨', 오후 '보통'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 '좋음', 오후 '보통'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30~70%, 오후 25~5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6시47분, 일몰은 오후 6시37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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