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는 다음달 4일까지 선학동 231번지 일대 메밀꽃밭을 무료로 개방한다. 구는 삭막한 도심에서 정감어린 농촌 풍경을 제공하기 위해 불법경작 및 무단적치로 황폐한 지역이었던 선학체육관 주변 공한지의 폐기물들을 정리하고 4만㎡(12,000여평)에 메밀을 파종해 소금을 흩어 뿌린 듯한 아름다운 메밀꽃밭을 조성했다. 계절 가을 향기 아련한 지난 주말에는 인터넷으로 사전 접수한 구민 80가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메밀꽃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연수구는 다음달 4일까지 선학동 231번지 일대 메밀꽃밭을 무료로 개방한다. 구는 삭막한 도심에서 정감어린 농촌 풍경을 제공하기 위해 불법경작 및 무단적치로 황폐한 지역이었던 선학체육관 주변 공한지의 폐기물들을 정리하고 4만㎡(12,000여평)에 메밀을 파종해 소금을 흩어 뿌린 듯한 아름다운 메밀꽃밭을 조성했다. 계절 가을 향기 아련한 지난 주말에는 인터넷으로 사전 접수한 구민 80가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메밀꽃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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