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낮 12시52분께 오산시 수청동의 한 아파트 지하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지하1층 환경미화원 휴게소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9분 만인 오후 1시31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단순 연기 흡입자 6명이 발생했으나,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장비 27대와 인력 7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10일 낮 12시52분께 오산시 수청동의 한 아파트 지하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지하1층 환경미화원 휴게소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9분 만인 오후 1시31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단순 연기 흡입자 6명이 발생했으나,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장비 27대와 인력 7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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