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이천교육지원청, 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 열어

박도금 기자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부설영재교육원(교육장 김지환)은 지난 23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17학년도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영재교육원 개강식에는 영재교육대상자 및 학부모, 지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17년도 영재교육대상자들은 교사의 관찰 추천을 시작으로 학교추천위원회 추천, 창의적 문제 해결력 전형, 심층면접전형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이천 지역 내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2학년까지 총 80명이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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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영재교육원은 영재교육원생들에게 창의지성교육을 통한 노벨상의 주역을 만들기 위해 STEAM 융합 수업, 프로젝트 수업의 교과수업을 진행하고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이천 관내 저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해 나눔의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재교육원은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특색사업으로 ‘글로벌 아인슈타인 명예의 전당’을 운영해, 학기마다 우수한 영재학생을 선정해 격려하고, 다양한 매체에 홍보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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