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이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10일 군에 따르면 씨름선수단은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해 ▲김성용 1위 ▲윤성희 1위 ▲박권익 2위 ▲김훈민 3위에 입상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2025년 시즌의 힘찬 도약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씨름 명가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봄의 시작과 함께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둔 씨름선수단에 박수를 보낸다”며 “올 한 해도 좋은 경기력과 성적으로 양평군민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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