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2시44분께 화성시 향남읍 제암리의 자동차 관련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2동과 차량 8대가 전소됐다.
1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당시 인접한 주유소로 불이 번질 가능성을 우려해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신속히 진화에 나섰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과 차량, 정비시설 등이 소실됐다. 화재는 신고 1시간18분 만인 오후 4시2분께 모두 진화됐다.
소방은 장비 41대와 인력 12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