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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주말 맞아 '북적이는 인천 월미도'

남용우 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놀이공원과 해변산책로, 유람선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사진은 월미바다열차.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놀이공원과 해변산책로, 유람선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사진은 놀이기구와 월미바다열차.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놀이공원과 해변산책로, 유람선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새우깡만 있다면 갈매기와 교감할 수도 있다.

월미도는 원래 섬이었으나 현재는 육지와 연결돼 인천항과 가까운 해양 관광지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특히, 월미문화의거리는 놀이공원과 해변산책로, 각종 먹거리 상점이 모여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곳에서는 바이킹, 디스코팡팡, 월미바다열차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고,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과 함께 더욱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한다. 각종 놀이기를 이용하는 사람들로 정신이 없을 정도다.

월미전망대도 인기 명소다. 월미산(해발 108m) 정상에 위치한 전망대에서는 인천항과 서해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날씨가 맑으면 강화도와 영종도까지 조망된다고 알려진다. 해변을 따라 조성된 월미도 해변산책로 역시 관광객들에게 인기 장소다.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횟집과 조개구이집 등 먹거리도 월미도의 매력 요소 중 하나다. 이런 월미도에서는 유람선 투어도 가능하다. 유람선을 타면 바다 위에서 인천의 전경과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영종도까지 배를 이용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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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인천해양박물관도 지난해 개관했다.

월미도는 과거 군사 요충지로 사용되었던 역사적 의미도 지니고 있다. 월미공원에는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과 관련된 전시관이 마련돼 있으며, 곳곳에 군사시설 흔적이 남아 있다.

월미도 한 상인은 “사람들이 어려워 그런가 예전에 비하면 관광객이 많이 줄어들었다”며 “좋은 날이 와 관광객들이 늘어나길 기대하면서 장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말인 8일 오후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주말인 8일 오후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영종도로 출항준비 중인 세종호.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주말인 8일 오후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주말인 8일 오후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월미도 유람선.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주말인 8일 오후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주말인 8일 오후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영종도에서 출발해 월미도에 도착한 배.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주말인 8일 오후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주말인 8일 오후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월미도 조형물.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주말인 8일 오후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주말인 8일 오후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어르신들의 신나는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주말인 8일 오후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주말인 8일 오후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지난해 개관한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월미도의 대표 놀이기구 '디스코 팡팡'을 즐기는 사람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찾은 인천 월미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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