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2시8분께 인천시 중구 월미도에서 영종도 선착장 구읍뱃터로 향하는 세종호 위. 관광객이 들고 있는 새우깡을 본 순간, 한 마리의 갈매기가 놀라운 순발력으로 날아와 정확하게 낚아챘다.
마치 '이건 내 거야'라고 외치는 듯한 정확한 타이밍에 인천 갈매기들의 새우깡 캐치 실력은 완전히 프로급이다.
8일 오후 2시8분께 인천시 중구 월미도에서 영종도 선착장 구읍뱃터로 향하는 세종호 위. 관광객이 들고 있는 새우깡을 본 순간, 한 마리의 갈매기가 놀라운 순발력으로 날아와 정확하게 낚아챘다.
마치 '이건 내 거야'라고 외치는 듯한 정확한 타이밍에 인천 갈매기들의 새우깡 캐치 실력은 완전히 프로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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