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여주 커피용품 제조공장서 불… 인명피해는 없어

중앙신문 기자

22일 오후 1시 10분께 여주시 가남읍 한 커피용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000여㎡ 규모의 단층 짜리 공장이 불에 탔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와 소방관 등 70여명을 투입,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여주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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