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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 ‘크라우드펀딩’ 지원...내달 14일까지 신청 접수

화성특례시가 ‘2025년 화성시 사회적경제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 (사진제공=화성시)

화성특례시가 ‘2025년 화성시 사회적경제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화성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아이템의 시장성 검증 및 자금 유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내용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입점 지원 ▲크라우드펀딩 기획 및 운영 컨설팅 ▲스튜디오 촬영 및 콘텐츠 디자인 ▲온·오프라인 홍보 ▲크라우드펀딩 정산 수수료 지원 등이다.

특히 올해는 신규 제품의 시장성 점검을 목적으로 신제품을 포함해 펀딩 참여를 신청하는 기업에는 패키지 시제품 제작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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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자격은 ‘2025년 화성시 사회적경제기업 경영역량강화 교육’을 수료한 기업으로 시는 심사를 통해 총 2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내달 14일 오후 6시까지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지난 2021년 해당 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까지 총 17개 화성시 사회적경제기업의 크라우드펀딩을 지원했으며 총 5100만원의 펀딩 금액을 달성한 바 있다.

이향순 사회적경제과장은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기업들이 성공적인 펀딩을 달성할 수 있도록 플랫폼 입점, 기획 및 홍보 등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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