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길을 주행하던 시내버스가 가드레일을 충돌해 승객들이 부상을 입었다.
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6일) 오전 9시 5분께 의왕시 학의동 내리막길에서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등 2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내버스가 차선변경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내리막길을 주행하던 시내버스가 가드레일을 충돌해 승객들이 부상을 입었다.
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6일) 오전 9시 5분께 의왕시 학의동 내리막길에서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등 2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내버스가 차선변경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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