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1시47분께 하남시 하사창동의 한 식품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9분 만인 7일 오전 0시46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1층짜리 철골 구조의 창고 2동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압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40대와 인력 124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6일 오후 11시47분께 하남시 하사창동의 한 식품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9분 만인 7일 오전 0시46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1층짜리 철골 구조의 창고 2동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압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40대와 인력 124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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