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2시20분께 여주시 황학산수목에 핀 봄꽃 풍년화 모습을 한 프로사진작가가 카메라에 담고 있다.
풍년화(豊年花)는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의 한국 전통나무로, 이른 봄에 노란색 꽃을 피우는 개나리와 달리 향기가 있는 낙엽 관목이다. 주로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자생하며, 개나리보다 조금 늦게 꽃을 피우는 것이 특징이다.
공원이나 정원 조경수로 활용되며, 생태적으로도 벌과 나비를 유인하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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