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로작가의 계절' 풍년화 담는 열정의 여작가

김광섭 기자
6일 오후 2시20분께 여주시 황학산수목에 핀 봄꽃 풍년화 모습을 한 프로사진작가가 카메라에 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6일 오후 2시20분께 여주시 황학산수목에 핀 봄꽃 풍년화 모습을 한 프로사진작가가 카메라에 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6일 오후 2시20분께 여주시 황학산수목에 핀 봄꽃 풍년화 모습을 한 프로사진작가가 카메라에 담고 있다.

풍년화(豊年花)는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의 한국 전통나무로, 이른 봄에 노란색 꽃을 피우는 개나리와 달리 향기가 있는 낙엽 관목이다. 주로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자생하며, 개나리보다 조금 늦게 꽃을 피우는 것이 특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공원이나 정원 조경수로 활용되며, 생태적으로도 벌과 나비를 유인하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진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