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5일 이담초등학교를 방문해 2025년 새 학기를 맞아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희망찬 출발을 응원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맞아 사흘간 진행되며, 2025년 신규 사업이 추진되는 초등학교 3개교(이담초·동두천신천초·동두천초)를 방문해 학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하고 교육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학교 관계자들과 만나 향후 교육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두천시의 상징 캐릭터 ‘디디씨’와 함께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활기차게 인사를 건네며 등굣길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형덕 시장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원하겠다”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 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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