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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오는 24일까지 ‘시정모니터’ 100명 모집...생활 불편 개선·정책 제안 역할 수행

이종훈 기자
성별·나이 제한 없이 지원 가능
고양특례시가 오는 24일까지 참신한 안목으로 고양시정의 발전을 이끌 ‘제12기 고양시 시정모니터’를 모집한다. (사진제공=고양시)

고양특례시가 오는 24일까지 참신한 안목으로 고양시정의 발전을 이끌 ‘제12기 고양시 시정모니터’를 모집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시정모니터는 200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단체로 고양시정에 대한 현장 중심의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시민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한 활동을 수행한다.

주로 ▲생활 주변의 불편사항 제보 ▲시정에 대한 자율 모니터링 ▲시에서 부여하는 지정과제에 대한 의견 제출 등을 수행하며 시민 참여를 통한 시민 행복시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제12기 고양시 시정모니터는 100명을 모집하며 오는 5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시정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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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1월 ‘고양시 주부시정모니터’에서 ‘고양시 시정모니터’로 단체명이 변경돼 제12기부터는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시청 누리집에서 지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108만 고양시민을 대표해 시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의 다리 역할을 해주실 열정과 뜻이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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