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날 12시32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7분 만인 낮 12시5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공장 관계자 1명이 손에 1도 화상을 입는 부상을 입었다.
최초 신고자는 공장 관계자로 "공장에서 불이 난 것 같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7대, 굴절차 1대 등 장비 30대와 인력 9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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