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자유로서 스포츠카가 갓길 정차 25톤 트럭 쾅…운전자 숨져

이종훈 기자
5일 오전 3시19분께 고양시 자유로에서 파주 방면으로 주행하던 스포츠카가 갓길에 정차한 25톤 트럭을 들이받았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5일 오전 3시19분께 고양시 자유로에서 파주 방면으로 주행하던 스포츠카가 갓길에 정차한 25톤 트럭을 들이받았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5일 오전 3시19분께 고양시 자유로에서 파주 방면으로 주행하던 스포츠카가 갓길에 정차한 25톤 트럭을 들이받았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5일 오전 3시19분께 고양시 자유로에서 파주 방면으로 주행하던 스포츠카가 갓길에 정차한 25톤 트럭을 들이받았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5일 오전 3시19분께 고양시 자유로에서 파주 방면으로 주행하던 스포츠카가 갓길에 정차한 25톤 트럭을 들이받았다. 

스포츠카는 사고 충격으로 트럭의 하부에 깊숙이 끼었으며, 스포츠카 운전자 40대 남성이 숨졌다. 트럭 운전자인 40대 남성은 경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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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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