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오산 누읍동 창고용 컨테이너 화재, 41분 만에 완진

김종대 기자
4일 오후 3시9분께 오산시 누읍동의 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1분 만인 오후 3시5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4일 오후 3시9분께 오산시 누읍동의 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1분 만인 오후 3시5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4일 오후 3시9분께 오산시 누읍동의 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컨테이너 2동과 임시 천막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1분 만인 오후 3시50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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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이곳을 지나던 주민으로 “컨테이너에서 연기가 발생한다”며 119구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3대 등 장비 14대와 인력 3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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