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3시21분께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노송삼거리 인근에서 시내버스와 1톤 화물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1톤 트럭에 타고 있던 50대 남성 2명이 중상을 입고 아주대외상센터로 긴급 이송됐다. 또 버스에 탑승해 있던 60대 여성과 70대 여성 승객이 부상을 입고 인근 2개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시내버스에는 승객 9명이 탑승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6대와 인력 26명을 동원해 약 40여 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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