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 단독주택서 불…80대 남성 사망

지난 3일 오후 10시께 구리시 토평동의 바인더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큰 재산피해를 냈다. (CG=중앙신문)
4일 오전 11시께 화성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CG=중앙신문)

4일 오전 11시께 화성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8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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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소방관 40여명, 장비 15대를 투입해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사망원인과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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