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시화호서 어패류 채취하던 60대 숨진 채 발견

김종대 기자
평택해양경찰서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5주 동안 실시하는 해양 오염 사고 예방 점검을 ‘한시적 자율 점검’으로 대체한다. 사진은 평택해양경찰서 전경.(사진=중앙신문DB)
시화호에서 어패류를 채취하려고 나간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평택해양경찰서 전경.(사진=중앙신문DB)

시화호에서 어패류를 채취하려고 나간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평택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9시40분께 60대 남성 A씨가 해변에 갔다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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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수색에 나서 3일 오후 1시께 시화호의 선착장 인근에서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해경은 A씨가 어패류를 채취하려고 해안가에 나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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