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지난 28일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살롱에서 ‘2025년 안성시 SNS 기자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4일 시에 따르면, 2025년 안성시 SNS 기자단은 시민기자단 15명, 공무원기자단 8명 등 총 23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올해 12월까지 안성시의 주요 소식을 홍보 콘텐츠로 제작해 안성시 SNS를 통해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시민기자단은 블로그, 공감사진, 크리에이터 3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인데, 전문 블로거와 공모전 수상자 등 전문성이 확보된 기자단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고품질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SNS 기자단은 안성시의 홍보에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 안성시의 SNS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안다”며 “문화도시 지정,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 각종 편의시설 개관 등 올해 시에서 펼쳐질 수많은 좋은 일들이 기자단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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