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기상청, 경기 6개 시·군에 대설특보...최고 8㎝

김광섭 기자
9일 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늦은 새벽부터 인천·경기북부에 눈이 내리겠다. 이 눈은 오전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저녁까지 이어지겠다. 다음 날까지의 예상 적설량은 경기내륙 5~10㎝, 많은 곳은 15㎝이상이겠다. 비로 내릴 경우는 5~10㎜정도겠다. 사진은 함박눈 내리는 전경. (사진=중앙신문DB)
4일 낮 12시를 기해 용인과 이천 등 경기도 6개 시·군에 대설 주의보가 발효됐다. (사진=중앙신문DB)

용인과 이천 등 경기도 6개 시·군에 대설 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4일 낮 12시를 기해 용인과 이천, 안성, 여주, 광주, 양평 6개 시·군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발표시각은 이날 오전 10시다.

오전 8시 현재 용인, 이천, 안성, 여주, 양평에는 1㎝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예상 적설량은 3~8㎝ 눈이 더 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외에도 강원도와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북자치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대구, 울산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하고, 전라남도와 제주도 강풍경보 등이 발효된 상태다.

기상청 관계자는 “현재 전국 곳곳에서 눈이 내리고 있다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유희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