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흔적 남겼네' 춘설 밟고 누가 다녀갔나

김광섭 기자
춘설이 내린 3일 오전 8시27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사무실 마당에 누군가 춘설을 밟고 다녀간 바퀴 자리가 선명하게 남아 있다. (사진=김관섭 기자)
춘설이 내린 3일 오전 8시27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사무실 마당에 누군가 춘설을 밟고 다녀간 바퀴 자리가 선명하게 남아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춘설이 내린 3일 오전 8시27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사무실 마당에 누군가 춘설을 밟고 다녀간 바퀴 자리가 선명하게 남아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기상청은 이날 오전 8시를 기해 용인과 이천, 여주, 양평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 상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