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설이 내린 3일 오전 8시27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사무실 마당에 누군가 춘설을 밟고 다녀간 바퀴 자리가 선명하게 남아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8시를 기해 용인과 이천, 여주, 양평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 상태다.
춘설이 내린 3일 오전 8시27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사무실 마당에 누군가 춘설을 밟고 다녀간 바퀴 자리가 선명하게 남아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8시를 기해 용인과 이천, 여주, 양평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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