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

광명 아파트 건설현장서 홀로 일하던 60대 근로자 숨진 채 발견

맞은편 건물에 사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건물 안까지 침입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사진=중앙신문DB)
28일 오전 8시께 광명시의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중앙신문DB)

28일 오전 8시께 광명시의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과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동료 없이 혼자 타일작업을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A씨의 시신에서 외상이나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안전사고 관련 정황도 나타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지병에 의해 사망했는지 여부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