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이 27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지난달부터 진행된 정책공감토크에 대한 짤막한 소회를 전했다.
정책공감토크는 매년 연초 시민들을 찾아 시정을 설명하는 자리로 지난 1월13일부터 이달 26일까지 총 45일 동안에 진행됐으며, 김 시장은 15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소통했다. 또한, 여성, 기업인, 소상공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저녁 간담회도 4차례 개최하며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시장은 “안성이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일자리, 교통,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과 계획을 시민들께 설명했다”며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변화하고 있는 안성시의 모습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정책공감토크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시민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시장은 끝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책공감토크에 함께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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