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금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적은 양이 빗방울이 날리겠다. 다음 날인 삼일절 오후부터는 비가 시작돼 대부분 지역으로 점차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겠다.
기상청은 27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기도(안산, 시흥, 평택, 화성 제외)와 서울, 인천(강화군, 옹진군 제외)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했다. 발표시각은 이날 오전 10시 정각이다.
수도권기상청은 28일 아침 최저 기온을 –2~3도, 낮 최고 기온을 9~13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0~12도, ▲성남 0~12도, ▲안양 1~12도, ▲광명 2~12도, ▲이천 -1~12도, ▲양평 -1~12도, ▲파주 -2~10도, ▲의정부 -1~11도, ▲포천 -1~11도, ▲가평 –2~11도, ▲김포 1~11도, ▲안산 -1~11도, ▲화성 0~11도, ▲평택 1~13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3~9도, ▲강화 1~9도, ▲백령도 4~9도, ▲서울 3~12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5시8분(수위: 798㎝)부터, 오후 5시31분(수위: 886㎝)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11시24분(수위: -15㎝)부터, 오후 11시58분(수위: 34㎝)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는 오전 나쁨, 오후 '한때나쁨'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65~75%, 오후 70~9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7시5분, 일몰은 오후 6시2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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