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11시40분께 의정부시 녹양동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임야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2분 만인 낮 12시12분께 모두 진화됐다.
최초 신고자는 “산에서 연기가 보인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2대 등 장비 9대와 인력 40명(의정부시청 2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27일 오전 11시40분께 의정부시 녹양동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임야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2분 만인 낮 12시12분께 모두 진화됐다.
최초 신고자는 “산에서 연기가 보인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2대 등 장비 9대와 인력 40명(의정부시청 2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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