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4시12분께 광주시 회덕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야산 등 약 2100㎡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산림당국에 의해 약 3시간 만인 오후 7시11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산불헬기 7대(경기1, 임차3, 산림청2) 등 장비와 산불진화대 등을 투입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26일 오후 4시12분께 광주시 회덕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야산 등 약 2100㎡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산림당국에 의해 약 3시간 만인 오후 7시11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산불헬기 7대(경기1, 임차3, 산림청2) 등 장비와 산불진화대 등을 투입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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