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낮 12시54분께 시흥시 안현동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농막과 바로 옆 야산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4분만인 오후 1시10분께 모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야산이 타고 있고 바로 옆에 농막 같은 게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9대와 인력 3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26일 낮 12시54분께 시흥시 안현동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농막과 바로 옆 야산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4분만인 오후 1시10분께 모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야산이 타고 있고 바로 옆에 농막 같은 게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9대와 인력 3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