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하마터면 큰일' 시흥 안현동 야산 옆 농막서 화재

김상현 기자
26일 낮 12시54분께 시흥시 안현동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농막과 바로 옆 야산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4분만인 오후 1시1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낮 12시54분께 시흥시 안현동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농막과 바로 옆 야산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4분만인 오후 1시1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낮 12시54분께 시흥시 안현동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농막과 바로 옆 야산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4분만인 오후 1시1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낮 12시54분께 시흥시 안현동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농막과 바로 옆 야산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4분만인 오후 1시1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낮 12시54분께 시흥시 안현동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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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농막과 바로 옆 야산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4분만인 오후 1시10분께 모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야산이 타고 있고 바로 옆에 농막 같은 게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9대와 인력 3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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