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시50분께 시흥시 신천동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2분 만인 오후 2시12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플라스틱 타는 냄새와 검은 연기가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3대 등 장비 8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26일 오후 1시50분께 시흥시 신천동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2분 만인 오후 2시12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플라스틱 타는 냄새와 검은 연기가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3대 등 장비 8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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