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시38분께 여주시 가남읍의 한 1층짜리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음식점과 각종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3분 만인 오후 2시1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오후 2시11분 기준, 잔불 정리 중이다.
식당에 있던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6대 등 장비 19대와 인력 3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