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내달 10일까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촉진, 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해 ‘2025년 여주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대상 사업은 ▲양성평등 촉진 및 확산을 위한 사업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 ▲여성의 인권 보호 및 복지증진 사업 ▲가족친화환경조성 등 올해 지원금액은 총 6000만원이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최고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여주시에 소재하며 양성평등 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단체이다.
공고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최종 선정 결과는 양성평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달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오는 4월부터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충우 시장은 “매년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원해왔다”며 “올해는 더욱 새롭고 의미있는 양성평등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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