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가 ‘2025년 경기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1억3500만원을 확보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산업 수요에 맞는 인력 양성을 목표로 일자리 미스매치 등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취업 연계형 교육훈련 사업이다.
올해는 버스운수종사자 양성과정과 AI 활용 무역전문가 양성과정 2개 사업이 선정됐다. 시는 3월 제1회 추경 예산 편성 후 경기도와 지원 약정을 체결하고 4월부터는 사업 수행기관별로 사업 홍보 및 훈련생 모집을 시작해 12월까지 교육·훈련 및 취업 연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을 발굴해 시민들에게 더 많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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