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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5년 경기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최종 선정

이종훈 기자
버스운수종사자·AI 활용 무역전문가 양성
고양특례시가 난임 진단 전이라도 가임력 보존을 목적으로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하고자 보조생식술을 시행할 경우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사진은 고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고양특례시가 ‘2025년 경기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1억3500만원을 확보했다. 사진은 고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고양특례시가 ‘2025년 경기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1억3500만원을 확보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산업 수요에 맞는 인력 양성을 목표로 일자리 미스매치 등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취업 연계형 교육훈련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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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버스운수종사자 양성과정과 AI 활용 무역전문가 양성과정 2개 사업이 선정됐다. 시는 3월 제1회 추경 예산 편성 후 경기도와 지원 약정을 체결하고 4월부터는 사업 수행기관별로 사업 홍보 및 훈련생 모집을 시작해 12월까지 교육·훈련 및 취업 연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을 발굴해 시민들에게 더 많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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