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2시40분께 양주시 광적면의 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컨테이너를 1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후 3시5분께 모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컨테이너에 전기시설을 임시로 설치하는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고가차 1대 등 장비 14대와 인력 3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25일 오후 2시40분께 양주시 광적면의 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컨테이너를 1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후 3시5분께 모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컨테이너에 전기시설을 임시로 설치하는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고가차 1대 등 장비 14대와 인력 3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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