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4시12분께 군포시 산본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식당 내부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2분 만인 오전 4시24분께 모두 진화됐다.
최초 신고자는 1층에서 타는 냄새가 심해 올라와 119의 신고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2대 등 장비 9대와 인력 2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등을 조사 중이다.
25일 오전 4시12분께 군포시 산본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식당 내부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2분 만인 오전 4시24분께 모두 진화됐다.
최초 신고자는 1층에서 타는 냄새가 심해 올라와 119의 신고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2대 등 장비 9대와 인력 2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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