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1시55분께 화성시 매송면의 한 가정집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7분 만인 오후 2시42분께 큰 불길이 잡히면서 진화됐다.
거주 중인 노부부 2명은 미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24대와 인력 47명을 동원해 진화했으며,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25일 오후 1시55분께 화성시 매송면의 한 가정집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7분 만인 오후 2시42분께 큰 불길이 잡히면서 진화됐다.
거주 중인 노부부 2명은 미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24대와 인력 47명을 동원해 진화했으며,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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