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화성 양감면 공장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25일 오후 1시1분께 화성시 양감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48분 만인 오후2시4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5일 오후 1시1분께 화성시 양감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48분 만인 오후2시4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5일 오후 1시1분께 화성시 양감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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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48분 만인 오후2시49분께 모두 진화됐다.

공장 관계자 4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불은 2층 사무실 코드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5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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