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6시7분께 수원시 장안구 숙지공원삼거리 도로에서 상수도 배관이 파손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대량의 수돗물이 도롯가로 흘러나와 일대 도로인 화산지하차도~스타필드 도로가 한때 통제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 8명을 동원해 복고작업을 벌였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사고는 인근 도로에서 공사 중인 현장의 상수도관이 파열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시도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고,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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