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안양시 ‘한 도시 한 책 읽기’ 올해의 책 후보 도서 시민 추천 받는다...내달 24일까지 접수

허찬회 기자
안양시가 내달 24일까지 한 해 동안 시민들이 함께 읽을 2025년 안양시 ‘한 도시 한 책 읽기’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추천받는다.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가 내달 24일까지 한 해 동안 시민들이 함께 읽을 2025년 안양시 ‘한 도시 한 책 읽기’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추천받는다.

25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안양시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은 시민들이 선정한 ‘올해의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도서관과 함께하는 행복한 문화도시 안양’을 위한 독서 운동이다.

올해의 책 선정 기준은 계층별 수준에 맞고 누구나 함께 읽을 수 있는 국내 작가의 작품으로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후보 도서를 추천하면 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는 시민 추천을 통해 1차 후보 도서 추천을 마친 후, 전문가로 구성된 도서심의위원회와 최종 시민투표를 거쳐 ‘올해의 책’ 총 3권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올해의 책’은 ▲시민과 함께 읽기 ▲서평·북튜브 공모전 ▲작가 북토크 등 다양한 연계 사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주민에게 공통의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공동체 의식함양과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독서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