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정년퇴임을 맞이한 사동초등학교 백연화 교장과 보산초등학교 현미영 교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 시장은 24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그동안 동두천 교육을 위해 헌신하신 두 분의 교장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년퇴임을 축하했다.
박 시장은 “오랜 기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고, 동두천 교육 발전에 기여하신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의 여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우리 아이들도 두 분의 가르침을 가슴에 품고 멋진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동두천 교육의 미래는 선생님들의 헌신 위에서 더욱 빛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백연화 교장과 현미영 교장은 수십 년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며 학생들의 성장과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들의 정년퇴임을 맞아 동두천 교육계와 지역사회에서도 감사와 축하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