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통합방문요양협회와 노인복지 정책 개선 방안 논의

이건구 기자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24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통합방문요양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24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통합방문요양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장기요양기관 등 복지시설이 마주하고 있는 주요 현안에 대해 청취하고 노인복지 관련 정책 개선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현택 의원, 손정자 의원과 통합방문요양협회 송옥화 회장 및 임원진, 노인복지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간담회에서 ▲장기요양기관 총량제 도입 여부 ▲ 장기요양 지정갱신제 검토 ▲복지업무 전산시스템 개선 요구 ▲방문요양기관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희망콜 이동지원서비스 이용방안 개선 등 남양주시 노인복지 발전을 위한 협회의 다양한 제안 사항들을 청취했으며 도내 타 지자체의 현황 및 사례들을 집행부와 함께 공유하고 우리 시 실정에 맞게 적용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경숙 위원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노인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통합방문요양협회 임원진과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최선의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