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17대 (사)한국농업경영인 여주시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사)한여농 회원, 기관·단체장,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진영 이임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2년간 임기를 보람 있게 마칠 수 있게 도와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구종서 취임 회장은 “농업경영인 여주시연합회가 더욱 발전하고 단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여주시 농업과 단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그동안 수고한 김진영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하고, 구종서 취임 회장을 필두로 선진 영농을 선도하는 후계 농업경영인들이 모여 최고를 향한 의지로 단합하면 여주 농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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