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개인택시조합 임원진 만나 애로사항 청취 “경영 개선 지원 노력”

이종훈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1일 열린시장실에서 고양시개인택시조합 임원진들과 면담을 갖고 개인 택시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제공=고양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1일 열린시장실에서 고양시개인택시조합 임원진들과 면담을 갖고 개인 택시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날 면담에는 이동환 시장을 비롯해 주차교통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고양시 개인택시조합 임원 4명 등 총 8명이 참석했다.

편창대 고양시개인택시조합장은 현재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 따른 택시업계의 수입 감소와 고충을 설명하며 택시운송사업의 경영 개선을 위해 시의 지원을 건의했다. 또 매년 개인택시 기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직무교육에도 시장님이 직접 참관해 격려해 줄 것을 요청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동환 시장은 택시업계의 고충을 듣고 시 재정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건의사항을 검토해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개인택시 직무교육에 참관해 격려해달라는 건의에 대해서도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참석할 것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택시의 부당요금, 승차거부에 대한 시민의 민원이 많은 만큼 재정 지원에 걸맞은 서비스 개선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