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의 한 목재소 창고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 피해 없이 진화됐다.
2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23일) 오후 4시16분께 시흥시 수인로의 한 목재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목재소 창고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2분 만인 오후 5시28분 깨 모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2대와 인력 6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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