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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미래 주인공들의 ‘재롱잔치’

강상준 기자
22일 오전 10시39분께 양주시의 한 대학교 강당에서 유아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사진=강상준 기자)
22일 오전 10시39분께 양주시의 한 대학교 강당에서 유아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사진=강상준 기자)

22일 오전 10시39분께 양주시의 한 대학교 강당에서 유아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공연을 흐뭇한 표정으로 지켜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재롱잔치는 각 반별로 진행되었으며, ▲드럼북 치기 ▲세계 공통어인 수어로 노래하기 ▲포크댄스 ▲난타 ▲커플 스포츠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수준 높은 커플 스포츠 댄스는 학부모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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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는 만 2세부터 만 5세까지의 어린이들이 참여했으며, 유아원 교사들의 지도를 받아 무대를 꾸몄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인공들로서,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재능을 뽐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22일 오전 10시39분께 양주시의 한 대학교 강당에서 유아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사진=강상준 기자)
22일 오전 10시39분께 양주시의 한 대학교 강당에서 유아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사진=강상준 기자)
22일 오전 10시39분께 양주시의 한 대학교 강당에서 유아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사진=강상준 기자)
22일 오전 10시39분께 양주시의 한 대학교 강당에서 유아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사진=강상준 기자)
22일 오전 10시39분께 양주시의 한 대학교 강당에서 유아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사진=강상준 기자)
22일 오전 10시39분께 양주시의 한 대학교 강당에서 유아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사진=강상준 기자)
22일 오전 10시39분께 양주시의 한 대학교 강당에서 유아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사진=강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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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0시39분께 양주시의 한 대학교 강당에서 유아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사진=강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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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0시39분께 양주시의 한 대학교 강당에서 유아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사진=강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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