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2시31분께 화성시 서신면 폐수처리 플라스틱 부품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천막으로 된 가건물 2개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14분 만인 오후 3시45분께 큰 불길이 잡히면서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건물도 불에 타지 않았다. 불은 최초 천막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장비 24대와 인력 6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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